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문나입니다:) 저는 요즘 휘뚜루마뚜루 입을 수 있는 편한 바지를 많이 입고 있어요.20대 초반에는 멋을 내려고 불편한 옷도 많이 입었는데 요즘은 내 몸에 맞고 편한 바지가 최고였어요.그래서 편한 바지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알게 된 고쟁이, 냉장고, 냉동고 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난쟁이 바지

사실 코젠이는 전통 한복의 일종으로 팬티 역할을 하는 속옷 위에 입던 속바지입니다.사진처럼 펼쳐봤을 때는 항아리 모양으로 통이 아주 넓어 보이지만 입을 때는 발목을 벌려 입었다고 합니다.전통적인 한복 고쟁이가 발목을 열어 입었듯이 현재는 허리와 발목 부분에 고무줄을 넣은 바지를 고쟁이라고 부릅니다.
저도 굉장히 애용하는 바지의 종류 중에 하나가 바로 이 고쟁이이기 때문에 대부분 유니폼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외출할 때 코젠이즈본을 항상 입고 있습니다.허리밴딩 부분이 고무줄이라 입을 때 배 부분이 굉장히 편한 것도 큰 장점이지만 발목 부분을 고무줄로 잡아주기 때문에 겨울에 입었을 때 보온 효과가 높습니다.

발목을 고무줄로 답답함 없이 잡아주기 때문에 활동성이 높은 아기와 유아 엄마들 사이에서 코젠이즈본이 매우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저는 유아는 아니지만 바이킹 갈 때도 코젠이즈봉 신고 산책 나갈 때나 쓰레기 버리러 갈 때, 편의점 갈 때 휘뚜루마뚜루 너무 자주 입고 있어서 편한 바지 찾으시는 분들께는 코젠이즈봉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냉장고,냉동고바지겨울에 선호하는 편안한 바지의 한 종류가 고참이었다면 여름에 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바지는 냉장고 바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소재로 입으면 냉장고처럼 차가운 느낌이 드는 냉장고 바지는 2014년도 무렵부터 입기 시작했어요. 그때는 아주 화려한 패턴의 냉장고 바지가 유행이었는데 2022년에는 단색 냉장고 바지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어떤 원단으로 만들어졌는지 알아보니 원단 이름조차 냉장고 원단이었다… 그럼 냉동실 바지란 무엇인가를 알아본 마케팅의 일환으로 냉장고 바지보다 더 시원한 바지라는 의미에서 같은 원단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냉동실 바지라고 불렀다고 합니다.고무줄에 와이드팬츠모양인데 살랑살랑 떨어지는 형태로 날씬해보이는 핏감덕분에 올한해 색상별로 가지런히 잘 챙겨입었던 냉장고 냉동실바지였어요이렇게 올 한 해 동안 제가 굉장히 애용했던 편안한 바지인 고쟁이, 냉장고, 냉동고 바지를 소개해드렸는데 혹시 이보다 더 편한 바지 종류를 아신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코젠이 #냉장고바지 #냉동고바지 #바지종류 #편안한바지